지렌마가 뭐야
딜레마 가 맞던가?
이거 팔자니 애매하고 쓰자니 애매한 그건가
ㅇㅇ
팔면 분명 머지않아 생각나서 다시 사게 되는데 들고 있으면 쓰도 않는 거 걍 팔아서 다른 거 사고 싶어지믄
지렌마가 뭐야
딜레마 가 맞던가?
이거 팔자니 애매하고 쓰자니 애매한 그건가
ㅇㅇ
팔면 분명 머지않아 생각나서 다시 사게 되는데 들고 있으면 쓰도 않는 거 걍 팔아서 다른 거 사고 싶어지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