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테라짜리에 윈도우 깔아서 썼었음. 500기가는 걍 잡다한거 넣고. 그렇게 쓰다가
갑자기 블루스크린 크리 -> 오류코드 보니 복합오류임 -> 소프트웨어 문제인가 싶어 드라이브 업데이트 등등 똥꼬쇼 -> 잘되네? -> 바로 다음날 블루스크린 10분마다 뜨면서 발작
까지가 어제의 일이었고 그래서 호에에에 하고 놀라서 500기가에 윈도우 깔고 기존에 윈도우 있던 1테라를 d드라이브로 뺐음. 그런데 폴더는 살아있더라고. 게임같은거 깔면 팅기기는 하는데 문서는 문제 없길래 걍 썼지. 그런데 오늘 문서마저 튕겨서 1테라 포맷 눌렀는데 렉걸리고 재부팅하니 1테라 d드라이브가 사라져있음 ㅅㅂ ㅋㅋ
몽키 D 드라이브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하...죽을거면 500기가가 죽지 왜 1테라가 죽었니...
그나마 발작할때 10분 사이에 문서 옮겨서 다행이지 ㅅㅂ...갑자기 증발했을 생각하니 까마득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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