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슾질 그딴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최대한 작은 케이스에 조립하고 싶어서 샀었음

쿨러도 심지어 기쿨 달아놓고 써서 글카 84도 찍고 쓰로틀링 걸리고 그랬는데 지금 7년째 큰 고장없이 쓰는중

하지만 슾을 알고나서 이제 12L는 빅타워로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4.5L 케이스 주문해놓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