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나 2년이 되기도 전에 본체를 갈아치우니까 괜찮다는 것임.
물론 6개월 이내에 불량이 터지지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애자락 내구성은 환상적이거든.
이건 고지식한 컴붕이 새키들도 인정할수밖에 없었어.
애자락으로 인해 더러운 꼴이 경험하지 않은 새키들 입장에서는
애자락은 가성비 훌륭한 제품으로 인식이 되어 있을거여.
하지만 2년이 넘어가면 애자락 타이머가 발동하면서 유저를 피말리게 만든다.
컴갤 념글에서 나오는 메인보들 불량증상 대부분이 애자락임.
그것도 개 골때리는 불량들이지.
내가 기가바이트 추천하니까 바이오스 어쩌고하는데
바이오스는 수정하면 그만이지만 애자락은 제조불량이라서 그것도 불가능하지.
탁!치면 억!하고 뒈지는 보드봤냐?
그게 애자락이야.
흐음 친구들다 에자락 하스웰인데 다들 잘쓰던걸 긱바는 바이오스 업뎃하다 as센터 가는거봤음
맨처음에 패넘이 코어가 늘어나는 마법보고 애즈락 신봉했다가 b85m 산거 메인보드뒤지고 370x 샀다가 한달정도 지나자 랜선 설계오류로 불타고 단종됨
이제까지 컴터에서 보드 문제생긴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당한게 많나 보네.
애자락이 사람 미치게 만드는게 입출력부터 서서히 맛이 가면서 컨트롤러까지 맛이 간다는거지.
여기까지 흘러들어온 게이들은 세팅 맞춰도 1년 이상 안쓸꺼 뻔해서... 새로운게 나오면 바꿔보고 써봐야지.
그러고보니 램슬롯 잘 나가서 중고로 애자락 사본 기억은 없네. 본능적으로 중고는 아수스 기가만 사는듯.
ㄹㅇ B85M PRO4 램 소켓 접불때문에 컴터 탁 치면 억 하고 꺼짐 ㅋㅋㅋㅋ
b350 pro4는 불량률 미쳤던걸로 기억하는데
고자락 z77익스4 서버용으로 돌리는데 아직까진 이상없음.. 케바케겠지만
h81 5년썻는데 문제없었고 중고로 처분했는데
b75m 보드 아직까지 존나게 잘쓰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