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나 2년이 되기도 전에 본체를 갈아치우니까 괜찮다는 것임.

물론 6개월 이내에 불량이 터지지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애자락 내구성은 환상적이거든. 

이건 고지식한 컴붕이 새키들도 인정할수밖에 없었어.


애자락으로 인해 더러운 꼴이 경험하지 않은 새키들 입장에서는 

애자락은 가성비 훌륭한 제품으로 인식이 되어 있을거여.


하지만 2년이 넘어가면 애자락 타이머가 발동하면서 유저를 피말리게 만든다.

컴갤 념글에서 나오는 메인보들 불량증상 대부분이 애자락임.


그것도 개 골때리는 불량들이지.


내가 기가바이트 추천하니까 바이오스 어쩌고하는데

바이오스는 수정하면 그만이지만 애자락은 제조불량이라서 그것도 불가능하지.


탁!치면 억!하고 뒈지는 보드봤냐?


그게 애자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