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은 25미리 팬 올리면
가운데 판이랑 파워때문에 딱 고정되고
도라는 팬에 지지대 붙여서 파워에 고정시키면 됨.
이렇게 뒤집으면 아이들 4도 풀로드 9도 떨어짐
그리고 팬 여러개 실험해봤는데
a12x25는 풍절음 오지고 (사진에 cpu쿨러로 써도 풍절음 오져서 지금은 시퓨 쿨러 a12x15 크로맥스로 바꿈)
a12x15는 얇아서 뭔가 지지하기가 애매하고
nzxt p120은 녹투아보다는 나은데
결국 아틱 p12가 제일 조용하고 배기량도 많아서 이거 씀.
p12는 상단 그릴하고 딱붙여도 풍절음 안나더라. 근데 상단그릴하고 딱붙이려면 나사나 케이블타이 써야되서 그냥 저렇게 가운데판이랑 파워 위에 올려놓는 식으류 씀
무엇보다도 이 방식의 제일 큰 장점은
파워가 쿨링된다는거임.
파워가 따뜻해지지도 않고 시원함.
제로팬 개병신 기능 왜 만든건지 존나 노이해
정확히는 가운데판이랑 파워 플러그 위에 놓여져 있고 이게 생각보다 상당히 안정적임 ㅋㅋ
케이스많은데 하나파세여
기냥 바닥판때기를 뒤집어달기만하면됨?
ㅇㅇ 근데 케빈은 파워코드가 짧을 수도 있음. 도라는 문제 없음
집가서해볼게용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