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겜트북만 쓰다가 첫 개인용 데스크탑이 슾이 되어버렸는데 생각하고는 많이 다른게 블로워는 생각보다 시끄럽고 베가는 생각보다 많이 뜨겁다


예전에 노트북 풀로드 걸면 디스플레이 아래 배기구에서 비행기 이륙소리 나면서 열나고 그랬는데 지금 손대보니까 그거의 한 두 배 정도 시끄럽고 두 배 정도 뜨거운거같음 그래도 노트북처럼 손이 직접 스치는곳이 아니다보니까 체감 온도면에서는 훨씬 나음


더불어서 27X도 PBO 안켜고 순정으로 사용하고 있고 베가도 언볼 안건드리고 자동 저전압만 잡아줬는데 엄청 쾌적함. 원래 쓰던게 병신같은 4코8쓰짜리라서 그런거같기도 하지만.



그리고 프리즈모드 램방열판 와서 장착해봤는데 IS-60이랑 간섭생기더라 ㅋㅋ 왜샀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