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투아 목따서 원래 팬자리에 이식
장점: 완성된 모양이 더 깔끔함. 플라스틱만 자르고 붙이면됨
단점: 녹투아 한개 희생 및 글카에 귀속
2. 히트싱크 울버린후 팬째로 이식
1. 장점: 나중에 녹투아팬 회수가능
2. 단점: 쇠부분을 잘라야함
멀로 하지
1. 녹투아 목따서 원래 팬자리에 이식
장점: 완성된 모양이 더 깔끔함. 플라스틱만 자르고 붙이면됨
단점: 녹투아 한개 희생 및 글카에 귀속
2. 히트싱크 울버린후 팬째로 이식
1. 장점: 나중에 녹투아팬 회수가능
2. 단점: 쇠부분을 잘라야함
멀로 하지
왜잘라야하는거?
아 두번째방법이 잘라야하는거네
첫번째 방법이면 팬 고정은 뭘로 하는거지
첫번쨰는 녹투아 목딴거에 플라스틱판 붙여서 원래 브라킷에 고정하는거
두번째는 팬을 히트싱크에 케이블타이하던지 끼워넣으면될듯
2번은 전원부쿨링 곱창나는거아녀?
원래 의도된 쿨링이 안될거같아서 1번으로 마음이 기울고있음... 근데 팬에 뭘로 브라켓에 걸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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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지 ㅋㅋㅋ - dc App
1번 화투패 잘라서 고정 안되려나?
좀더큰게필요함... 그리고 팬이랑 붙어서 고온에서도 안떨어질 접착제랑 나사구멍 뚫어줄 도구가 필요한데 그게 없음..
기본팬을 베이스만 남기고 울버린한다음 거따가 본드로 붙이면 튼튼할거같은데
이거 케이스안에 넣으면 90도까지 올라갈수있는데 그게 버틸수있으려나
록타이트 401이 120도까지 버티니까 가능은 할듯
https://www.henkel-adhesives.com/kr/ko/product/instant-adhesives/loctite_401.html
3d프린팅 + 록타이트가 best일 것 같네요 도전은 항상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