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고액체납자에 대한 프로그램 가끔 볼 수 있는데 금액만 다르지 그거랑 똑같은거임.

그리고 법적이나 도덕적 측면을 떠나서

언더밸류 걸리면 바로 세관 블랙리스트 등재임 ㅇㅇ

해외여행갈때도 감시대상이고, 추후 직구할때고 통관절차 까다로워지고 느려질수밖에 없음.

"물건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걸리겠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충분히 걸릴수도있다.

판매자가 알아서 언더밸류해주는것 까지는 뭐라못하것는데(이 경우 잘 안걸릴 확률이 높음. 다만 걸려도 블랙리스트 등재당할 가능성도 있다.)

원래 언더밸류 안하고 보내주는 판매자한데 언더밸류는 요청하지마라.

예를 들어 슾붕이가 케이스를 샀는데 한명은 요청해서 언더밸류하고, 한명은 정상가격으로 신고하면 당연히 언더밸류한 사람한데는 세금or부가세 가안나옴.

근데 세관입장에서 같은 판매자한데서 똑같은 물건을 샀는데 신고가격이 다르다?

빼박 언더밸류인거 세관에서 알고 안걸릴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