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들어가는 신형나온다카더라
르누 단품판매 없다지않음?
용팔들이 어케든 함
데스크미니도 cpu달린 완제품 따로나오자녀. 그런식으로 나오겠지. 아니면 이전세대apu 지원하는 깡통 내놓거나
아주조음
용량 2~30mb쯤 되는 좀 무거운 엑셀이랑 오토캐드 이런거 할 때는 부족함 못 느꼈었음.. 베어본이랑 나머지 부품만 따로 사서 조립해서 썼는데 괜찮더라. H310에 8700 달아서 썼었어 기쿨 달았었는데 발열도 상상 이상으로 괜찮았었음
사무용이면 인텔도 넘침
http://m.danawa.com/product/product.html?code=6638497&cateCode=112766심심해서이런 얇은것도 사서 써봤는데 이건 또 별로였음.얇아서 노트북 팬 같은 방열판+블로워팬 같은 동봉된 쿨러밖에 못 썼는데 이건 발열 못 잡더라.G5400 쓰는데도 6~70도 언저리에서 놀았었음. 케이스 만지면 뜨끈뜨끈 하고.
르누아르 들어가는 신형나온다카더라
르누 단품판매 없다지않음?
용팔들이 어케든 함
데스크미니도 cpu달린 완제품 따로나오자녀. 그런식으로 나오겠지. 아니면 이전세대apu 지원하는 깡통 내놓거나
아주조음
용량 2~30mb쯤 되는 좀 무거운 엑셀이랑 오토캐드 이런거 할 때는 부족함 못 느꼈었음.. 베어본이랑 나머지 부품만 따로 사서 조립해서 썼는데 괜찮더라. H310에 8700 달아서 썼었어 기쿨 달았었는데 발열도 상상 이상으로 괜찮았었음
사무용이면 인텔도 넘침
http://m.danawa.com/product/product.html?code=6638497&cateCode=112766
심심해서
이런 얇은것도 사서 써봤는데 이건 또 별로였음.
얇아서 노트북 팬 같은 방열판+블로워팬 같은 동봉된 쿨러밖에 못 썼는데 이건 발열 못 잡더라.
G5400 쓰는데도 6~70도 언저리에서 놀았었음. 케이스 만지면 뜨끈뜨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