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퓨 5700G
보드 긱바 B550I 어프
빠와는 enp-7660b
케이스 오기전 무한리터 테스트
L12GE랑 오늘의 주인공 Lz-a4 atx mini v3 되시겠다
내부 부품고정용 볼트+와셔, 10T 팬고정용 나사 등등 줌
이전에 봤던 갤럼 글에선 넘어질것같은 발이던데 그냥 붙이는 실리콘 딱지같은거 줬음
아마 그 갤럼은 거래한사람이 걍 끼워줬던건가봄
색감 보이냐? 준내 이쁘다..
방에 불 켜놓고 사는 사람들은 잘 체감 안되겠지만
나처럼 불끄고 스탠드 켜놓으면 알루미늄 특유의 오묘한 주변물체 난반사되는 느낌이 맘에 들었음
높이는 소주병보다 조금 더 높은 사이즈임
근데 세워놓고 쓰게되면 번들 발로는 하단 파워쪽에 공기순환이 잘 안될거같아서
책상 남는공간에 눕혀놓고 쓸려고 함
(짤은 발 아예 안붙인 상태)
그 금속 모서리 깎는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잘 깎아놓은 것 같음
나사는 싹다 육각으로 되어있어서(메인보드 고정나사도) 같이 준 드라이버 쓰면 됨
내부
L12GE
사실 녹투아 쿨러 첨써보는데
메인보드마다 간섭 생길까봐 = 랑 ll 두가지 방식으로 조립할 수 있게 해놨더라
조금 감동이었다
케이스 연결 케이블은 엄청 딱딱한 느낌인데
묶고 어쩌고 하다보면 똑 부러질 것 같아서 걍 적당히 말아놨음
파워는 이런식으로 끼워야 됨
안그러면 조립할때 딱 안맞음
끼워넣으면 딱 맞아서 힐링됨
케이스 팬 끼우는거 깜빡해서 들어냄
80mm 10T라는 괴랄한 규격의 쿨러 2개가 들감
신분증쿨링꺼 추천하던데 직구 귀찮아서 걍 검색되는 아무거나 샀음
문제는 흡기로 하려고 반대로 장착하니까 케이스에 갈려서 안 돌아갈 것 같더라
어디서 난 건지 모르겠는 고무패킹 8개를 사이에 넣어서 살짝 띄워줬음
지금 기억해보면 애초에 케이스 고정용 나사가 좀 긴데다 나사홀이 구멍이 뚫린 게 아니고 케이스에 심어진 형태라서
팬이랑 케이스 사이에다 뭐 안끼우면 덜렁거렸던 것 같음
다 조립함
L12GE랑 시스템쿨러 간섭은 전혀 생각 안했었는데
녹투아 팬 고정하는 클립 손잡이가 살짝 튀어나와 있어서 시스템 팬에 닿을 뻔 했는데
다행이 그 클립 위치가 시스템팬 2개 사이라서 걍 팬 샤시에 눌러서 고정시킴
마지막 테스트
아이들 온도는 대충 40도 언저리 (26도로 맞춰진 에어컨 있는 방에서 6시간 테스트)
똥타2 받으니까 AX200 온도 떡상하더라
이렇게 뜨거운 부품인줄은 몰랐다
케이스 쿨링이 빈약해서 그런가
아직 언더볼팅 전인 상태(긱바 F13 기본설정 그대로, PBO auto)에서 봇전 한판 때림
놀랍게도 똥타2 FHD 풀옵이 돌아간다
기본설정도 최고 품질 세팅으로 잡아줌
내장브가(빨간선) 온도 변화
AMD놈들 브가쪽에선 오픈소스 잘만 하더니 CPU에선 커널 소스 단 2줄만 추가하면 되는걸 직무유기 조져놔서
리눅스에선 아직 세잔 CPU 온도를 볼 수 없음
지원하도록 소스 수정하는 방법은 나와있어서 커널 소스 바꿔서 직접 빌드해보려다 결국 실패함
아무튼 내장브가가 최대 78도라니까 CPU는 80도 초중반쯤 됐을듯
사실 이 다음에 윈도 투 고 USB 만들어서 고정 38배수 1.1v까지는 안정화 끝냈는데
(프라임 스몰 avx2 on 6시간, 최대온도가 80도쯤이었던 것 같음)
막상 바이오스에 적용할 때 욕심나서 오토 오버클럭까지 같이 넣어다가 USB윈도 부팅영역 날려먹음
흡배기도 바꿔보고 오버도 바꿔보고 할건데 귀찮아서 아직 방치중임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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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볶음 소스로 범벅돼있는데 김성모가 보면 오열할듯
이거 왤케껄림? 나도 하나 빌드해볼까
ㄱㄱ 솔직히 메이져 벤더에서 뽑았음 최소 10만 중반일 퀄리티임
필렛처리인가 예쁘넹
개이쁨 ㄹㅇ
와 마감대박이네
타공망 하나하나 마감처리한건 좀 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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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있다!
세레브한 케이스다? 매우 근성 넘친다? 우와아아아앙?
이쁘당
이래서 슾질하는구나 싶음 ㅈㄴ 이쁨
역시 실버가 이쁘네 난 재고없어서 블랙 샀는데 버튼도 빨간색이라 좀 아쉬움
장패드가 더 탐이납니노..
와.. 나도 내일 그레이 리미티드에디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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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