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들이 좋아하는 SFF
필름 사진으로 구경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종은 X-300 (그냥 흔하고 저렴한 필름 카메라라고 보면 된다)
필름은 이렇게 세 종류의 필름을 사용했다
PC로 감상중인 사람은
클릭하면 원본화질로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그럼 시작
#1 코닥 울트라맥스
코닥스러운 느낌(다소 거친 그레인, 옐로우 발색)을 잘 보여주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기 편리하다. 다만 물 빠진 색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벨카7 2.0
오른쪽에 빨간건.. 실수로 필름통을 열어서 필름이 햇빛에 탄거임
노루(sff는 아니지만..서비스)
#2. 후지필름 X-TRA 400
진관 및 편의점에서 코닥골드와 함께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필름이었고, 저가형 필름 중 가장 범용성이 뛰어나 널리 사랑받는 필름이었다.
피부색 재현에 특히 탁월한 고화질 필름.
ZS A4L V2
철어
ZS와 철어 커플샷
혐한스트
SFF USB는 서비스
#3. 코닥 Ektar 100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해야되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
영화 촬영용 필름인 비전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고급 컬러 네거티브 필름
현존하는 전세계의 네거티브 필름 중 최상의 입자감과 색재현성을 보여 준다.
또한, 디지털 센서에서 촬영한 느낌이 드는 색감과 개선된 선예도가 특징이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흉악하다.
ZS A4
팬의 무덤..
SFF 갤러리
폼디
모두 SFF 빌드하면서 직접 찍어본 사진이고,
SFF라는 취미와 필름카메라라는 취미 둘을 한 번 합쳐보게 됐음
취미는 이것들 말고도 더 많지만.. 취미는 역시 얕고 다양하게 하는게 재밌는 것 같음
SFF관련해서 블로그도 하고있어서
아마 이미 사진을 본 사람들도 많을텐데
사용한 필름별로 분류해서 정리해본건 처음이라
또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봐주길..
와 필름으로 하나씩 찍고 현상하는 노력이 가상해
그것도 슾을
꽃노루는 먼가 감성이 안맞는 느낌이네 개이뿌덩..
내가 촬영을 잘못한걸지두
부럽다.. 나도 옛날에 SLR에 코닥필름 물려서 몇장 찍어보고 그랬는데 필름이 어디갔는지 없네 개추박고감
필름값이 비싸요
서른컷 남짓에 몆천원쓰려니 손발이덜덜
뭔가 뭔가 폰카로는 따라하기 힘든 감성이네 - dc App
뭔가 폰이랑은 또 다른 느낌
필름이 감광입자를 도포해서 만들기 때문에 필름 그레인이라고 부르는 특유의 입자감이 나타남
요즘도 c200 비싼가여
필름자체는 작년에 20만원어치 사두고 조금조금씩 쓰는거라 모르겠는데 아마 비쌀거에요. 작년에도 비쌌음ㅠㅠ
명작이누...
필름 어케구했노
슾이나 필름이나 요샌 직구해야함,,
zsa4L 개이뻐
마즘
맞아요 이뻐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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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미놀타추
전투형 미놀타
이야 나같은놈 또 있네 난 120 중형필름으로 박고 놀았는데
중형..ㄷㄷ고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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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개츄
슾붕툰 그려줘요잉
추석특집으로 만나요~
필름에도 이렇게 다양함이 있다니.. 대단하다 항상 블로그 잘보고 있습니다.
오...사진 잘찍누 ㅋㅋ
이래서 슾하지...너무 이쁘다
캬 이게 섹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