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이든 CPU 든 오버클럭 안하고 게임도 안해
약간 큰 데이터를 다뤄서 길게는 며칠동안 풀로드로 돌려야 하는 경우가 많거든
( 내 경우는 클라우드보다 로컬머신이 편할때가 많더라구)
쿼드코어 까지만 써봤는데, 인텔 10코어 (10900 non k) 싸게 나온거 같아서 써 보려고
내가 하는건 크게 복잡한게 아니어서 병렬 프로그래밍이 쉬워
AMD 로는 최악의 경험을 두 번이나 한 이후로 쳐다도 안보고 있어.
이 상황에 itx 하면 안되는 거 알지만 ncase m1 을 사버리고 말아버렸네 ㅠ
프로그래밍을 아주 쬐금 할 줄 알지만 하드웨어는 쥐뿔도 몰라
요약
좀 찾아보니 B460, H470 정도면 나한테 적당할 거 같은데
아수스꺼 둘 중하나 사면 되는어야?
성능은 좀 포기하더라도 귀찮은 일이 안생겼으면 좋겠어
병렬프로그래밍 쉬우면 걍 쿠다 쓰셈... 연산속도차 진짜 어마무시하게 나든데.. 글고 보드는 걍 전원부 튼실한거 쓰면 상관
ㅇㅇ 쿠다는 지금 시도중인데 경험이 별로 없어.....뭐 메인보드 아무거나 써도 괜찮다는 얘기지? 원래 별로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ITX 는 좀 특별한가 싶어서
ㅇㅇ 오버안할거면 차라리 전체적인 쿨링에 신경쓰는게 더 나을거임...
고마워. 인터넷 찾아보면 쓰레기 아닌 보드가 없는거 같어. 괜히 초보자 겁나게시리.
일단 며칠간 풀로드로 돌린다면 수냉을 피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데 공랭으로 10900 풀로드 클럭 유지가 조금 어려울 순 있슴 이거에 더 신경씀
면 조케따
수냉에 아는바가 없어서 어차피 시도 못함. 빠르면 당연히 좋지만 게이머들처럼 최상의 퍼포먼스를 쥐어짜야하는 정도는 아니고 끝까지 별일 없이 돌아가는게 더 중요해. 중간중간 문제가 생길때도 많은데 그게 보드탓인지 내가 잘못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앞으로도 계속 모를거 같아서 보드라도 좀 좋은거 써보려고.
저런용도로면 SFF는 쓰면 안되고 그냥 메시파이같은 쿨링좋은 공랭케이스에 농협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