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언박싱 및 조립후기) : https://gall.dcinside.com/m/sff/298435">https://gall.dcinside.com/m/sff/298435
지난번에 조립한 lz a4
흡+CPU배기로 눕혀쓰고 있었는데 올 배기+세워쓰기로 바꾸려고 함
근데 상단/사이드에서 배기가 이뤄지면 자연적으로 공기 들어올 데가 백패널 조금이랑 하단밖에 없음
그래서 하단을 좀 넉넉하게 띄워주고 싶었음. 같이 온 실리콘피트는 얇아서 고려대상도 아니고 이미 눕힌다고 사이드에 붙임
새로 뭔가 사기는 아까워서 남는 부품들로 슾 발을 급조해서 달아보았다
어느 쿨러에서 나온건지 모르겠는 플라스틱 스페이서 4개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는 적당한 길이의 볼트 4개를 사용하였다
이런식으로 타공망을 이용해서 볼트-너트 체결하듯이 고정시킴
볼트가 나무못 쓰듯이 스페이서를 갈면서 비집고 들어가서 풀릴 염려도 없을 것 같음
4개 다 조립완료
대략 1.5cm 조금 안되게 나오는 듯 함
세워본 모습
...??
아악 ㅜㅜ
알루미늄이라 그런지 쿨러나사를 세게 조이니까 매설된 나사홀을 뚫을 기세로 볼록해짐
이건 확실한 단점인듯
메인컴(암튼 미들타워임 진짜임)이랑 크기 비교
똑같이 봇전을 한판 땡겨준 후
내장브가 최고 온도는 흡배기 76도 -> 올배기 73도로 내려옴
CPU는 예측컨대 80 간신히 안되는 정도였을 것 같음(뇌피셜)
참고로 언더볼팅 테스트 더 하기 귀찮아서 기본설정으로 다시 풀어놓은 상태임
쿨러텍 팬이 의외로 고RPM이라 그런지 배기를 잘 해주는 것 같음
물론 시끄러운 편이다
근데 바로 옆에서 에어컨 돌아가고 있어서 안들림 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인텔키트에 들가는거인듯 녹투아 쿨러에도 있었는데 구멍이 헐거워서 못썼다
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