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는 보통 20피트짜리 규격이 있고, 딸배의 운송 능력을
이 컨테이너로 계산함 (예; 2만 teu= 컨테이너 2만개)
이 컨테이너가 생각보다 큰데 40피트짜리도 있음
여기에 슾붕이들 암템을 다 쑤셔박아도 공간이 남는단 말야
그래서 남은 공간에 다른사람 짐을 같이 넣어 포장하기도 해
이걸 LCL( Less th.an Container Load)이라고 불러
이 경우는 여러 화주의 화물이 1개의 컨테이너로 싣는거야
선주는 슾깡통마냥 꽉꽉 채우는게 이득이 크겠지? 여기서 시간이 조금 지체가 돼
근데 LCL들은 또 화주가 여럿이다 보니까 하역 후에도 다른 절차가 기다려
공항에서 자기 짐 찾듯이 자기 폼디만 잘 빼와야지
그래서 LCL컨들은 CFS(Container Freight Station)으로 보내어 복잡한 물류창고로 향해
그럼 굉장한 붖아라서 한개 컨테이너를 다 내꺼로 채운다면?
그런걸 FCL(Full container load)라고 부르고 얘넨 바로 적하장으로 직송이야
좀 더 빠르겠지
물론 물류이동이 아닌 배 자체가 문제일수도 있어
왜냐하면 내앞에 컨테이너선이 다른배랑 충돌한걸 봤거든
첫짤이 전자해도 화면인데 어질어질하지 않니?
슾붕이들은 항공으로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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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하네
커세어양반 또왔네
근데 부피 존나 크고 무거운거면 배송비 폭탄 맞느니 좀 기다리는게 나을수도 있음 - dc App
중국발은 그래도 가까운 위해에서 출발하니까 길어야 2주니 기다릴만한데 미국발은..
확실히 가격적인 면에선 압도적이긴해 요즘은 배도 잘만들어서 엄청 빠르기도 하고
요샌 좀 줄었지만 아마존에서 티비나 사운드바같은거 주문하면 진짜 좆됨... - dc App
칭따오, 상해라고 해도 울나라까지 서너흘이면 옴. 항구에서 집까지 가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림
미국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