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메인컴 업글을 위해 8K QLED랑 4K OLED를 반년째 고민중이었음.
8K가 더 땡겼는데 올해 모델 55인치가 안나와서 빡쳐서 급 4K OLED로 결정.
4K OLED하니까 아쉬워서 피봇해보기로함. (직캠볼라고)
높이랑 위치계산 다해서 높이조절책상하고 높이조절의자랑 사고 벽걸이도 부름.
원래 올해 GX모델살라했는데 사놓고 100만원 아껴보겠다고 취소하고 C9 작년모델로 바꿈..
티비 설치하고 보니까 C9는 베사홀이 중앙이 아니라 아랫쪽에 있음.
벽걸이 높이 보니 영화관1열에서 컴터하게 생김.
유투브 뒤지니까 서비스모드가면 미러모드로 화면 뒤집을 수 있다함.
그래서 벽걸이에 티비를 180도 뒤집어서 설치.
알리에서 LG서비스리모콘 구매해서 시도 -> 실패
LG서비스 기사 호출 -> 실패
DP1.4 -> HDMI 2.1젠더 구매 -> 4K 120HZ 실패
피봇 -> 불편하고 그냥 짜증나서 실패

빡치고 현타와서 트리플 모니터나 하기로 함 -> 돈부족 -> 샀던거 다팜
샀던거 다팔아서 근 500이상 카드깡 한셈.. 손해금액 100만원 육박..

트리플모니터 넣을 공간없어서 프로젝터방도 부수고 잘쓰던 소니 4K 프로젝터도 팔았다.
이제 55QT90 3개 사러간다. 트리플모니터로 포르자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