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도라 줄 서있는 갤럼들 있으면 당장 손절해라. 난 2월 탔다가 4월말까지 온갖 변명들으면서 기다렸는디 전설의 돈츄원뎀 보고 바로 손절했다. 과연 얘가 그 다음날 물건을 보냈을까?ㅋㅋ

평소에는 절대 답장 안하다가 환불신청하면 귀신같이 하는 답장일 뿐임. 지금까지 저렇게 연기해왔음. 멍청한 주딱은 그거에 속아서 아직도 못받았음ㅋㅋ



걍 거짓말, 변명, 임기응변만으로 사는 쓰레기임 ㅇㅇ링크 보면 알겠지만 변명하고 거짓말하고 뒤통수 치는게 일상임


얘내한테 결함품 보내주고 나중에 새걸로 바꿔줄테니 좋은 평 써주셈 ㄱㅅ 하고 입막음하고 과연 새거 보내주긴 했을까?ㅋㅋ 보내줄 생각이 있긴 할까?


잘 생각해라 인생은 짧고 도라는 길다

답은 “케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