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도 메인보드/CPU구성 물어보는거니까 컴갤이지? 하고 컴갤가서 물어봤는데
이샛기들은 뭔 ITX면 일단 불타오르네 물어본건 대답을 안해주고.
귀찮으니까 원문 그대로 긁어오겠읍니다.
=====
현재 본인 3600 + B450 게프카 + 2060 Super 조합의 ATX시스템 보유중.
작년 8월 말에 맞췄는데 거지같게도 집은 서울이면서 포항에서 학기중에는 기숙사생활을 해야되서
생이별하고 거의 3~4주에 한번밖에 영접 못하는 그림속 컴퓨터가 됐다.
화딱지가 나서 이번 연말에 부품들이 죄다 세대교체가 되니까 이참에 ITX시스템으로 갈아타고
가방에 차라리 들고 다니자! 라는 발상을 하게됨. 긱 A60 plus가 가방에 들어가겠더라고.
그래서 몇 가지 선택지가 생각이 났는데 어떤게 나은지 잘 판단이 안서서 갤럼들한테 조언을 구한다.
1. 4700X 짭수(온도가 허용하는데까지 오버) + B550I (혹은 X570I)
2. 4700X 공랭 (걍 PBO) + B550I (혹은 X570I)
3. 10700K 짭수(온도가 허용하는데까지 오버) + Z490I
4. 10700 공랭 (당연히 노오버) + Z490I
머가 제일 나을까.
PS. 긱고른 이유는 아크릴이어서 고른거임. 아크릴이라서 도색이나 각인같은게 자유로워서.
수냉하고 들고다닐거라고?? - dc App
커수도 아닌데 문제 없지 않을까. 뭐 내가 들고 흔들거도 아니고 대부분은 KTX타고 가만히 있을텐데
보드만 ITX로 갈지 2060 따리에 겜 돌릴건데 뭔 시스템을 갈아엎을라고 하고 있냐 ㅋㅋ
ITX가게되면 케이스 / 파워 / 사용중인 수랭쿨러랑 케이스 팬 같은게 남기도 하고 그냥 자금에 보충하려고 한번에 중고로 팔아치울 생각하고 있음
아 ㅋㅋ 그냥 저 4가지 중에 어떤게 제일 나을지를 물어보는데 왜 죄다 '왜 그렇게 하냐 ㅋㅋ' 이런반응이냐. ITX를 한번도 써본적 없어서 발열이 얼마나 좆창나는지 감이 안잡혀서 조합만 좀 물어볼라카는데
4번이 제일 좋음
ㄳㄳ
걍 기숙사에 짱박을거면 3번이고 아니면 4번
ㅖ?
벨카류 각이다 - dc App
케이스 안이 보였으면 하는거는 역시 양심 터진겁니까 선생님
쓸때마다 옆판까는거면 킹정이지 - dc App
라이젠은 PBO키면 아이들온도 높아서 영 별로... 수동오버로 전압 칼같이 맞춰줄거 아니면 10700이 나아보임
땡큐. 사실 온도는 연말 되어봐야 아는거긴 해서
4번에 H470 보드가 젤 나음
거름. 램오버 못함
램오버 의미없음
멀 의미가 없어 겜하면서 체감이 확되는데
좆크릴이면 가방에 넣다 빼면 기스 오지게 날텐디
도색할건데 그걸로 어떻게 안되나
4번
참고로 연말이면 인텔 14나노 마지막 해골물 11세대 나올껀데 그때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그리고 3번은 CPU 수율 나쁘면 온도고 뭐고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