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pbo), rx590, 아틱 p12 4개
팬은 50-60도때 50~65% 돌게 조정
키보드판 아래 두고 쓰는 중
파판14 두어시간 하니까
Hwmonitor 기준으로,
시퓨 온도 55~60도대 (최대 70도)
글카 온도 50도대
글카는 시원하게 잘 식는데 시퓨쪽(후면배기) 바람이 따땃하니 손시립진 않네여... 입김 부는거 같음
후면을 흡기로 하고 파워랑 전측면을 배기로 할걸 그랬나 싶네요
이러면 하단 흡기2개랑 겹쳐서 양압이 너무 세지려나...?
하단흡기2 전면 배기1 타워쿨러 배기1 이게 제일 이상적일것 같음
후면배기쪽 바람이 손으로 올라와서... 지금 사진 모양대로 무릎앞에 두고 쓰거든요. 실질 후면이 전측면 배기쪽이에요
오리시강
오리 맛싯서
하단흡기2, 배기1 조합이 최선임, 쿨러는 nh-u12a가 최선, 없으면 150mm 미만 타워쿨러 알아보세요.
배기1이면 파워 밑에 쿨러를 배기로 쓰고, 시퓨쪽 후면 쿨러를 흡기로 돌려도 무방할까요? 무릎 앞쪽에 두고 쓰는데 지금은 시퓨쪽 후면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이 키보드쪽으로 올라오네요
타오바오 은화살 130 추천, ncase m1에서도 사용가능함 (u9s보다 성능 좋음),
https://detail.tmall.com/item.htm?spm=a230r.1.14.1.75142b43aMCzUn&id=582471085400&cm_id=140105335569ed55e27b&abbucket=19
타워형쿨러는 아직까진 크게 문제없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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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m인가 까지 들어갈거에요 아마. 비콰이엇 타워형으로 꽉 채운거 본거같은데
오리커엽
오리 조아요
시스템 팬 조합 가성비 (하단 흡기 1, 후면 배기1), 여기서 하단 1추가 및 측면 배기1 추가해도 급격하게 좋아지지 않고 온도1-2도 개선되었음, 물론 고발열으로 갈수록 낫긴 하겠지만 위에 적었듯 (하단 흡기2, 후면 배기1) 가장 밸런스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nano s나 h200 보다는 쿨링 좋았음 (내부에서 정체되는 기류가 없음)
그럼 시퓨팬쪽 후면배기 흡기로 돌려놔도 큰 차이는 없을듯하네요. 아직 타워형 쿨러도 아니니까... 손에 따순 바람 부는거가 좀 거슬려서...
내일 쉬는 날이니까 함 돌려보고 실사해봐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