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m1이 배송와서 뜯어봤다.


생각했던것보다 작다.




지금쓰는 써멀테이크 level 20 vt와 비교.



m1이 미들타워라는 슾게이들이많기때문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겆이하던 엄니께


나:(품안에 m1을 껴안고)엄니. 이번에 케이스 새로삿는데 어때요?


엄니:(싱크대물을끄면서)어머나! 작아서 귀엽다.




술마시던 아부지께

나:아부지 이거어때염?


아부지:뭔데?


나:컴퓨터 케이스 새로삿어염


아부지:얼만데?


나:27만원이염


아부지:뭐 그런철판때기가 27만원이나하냐?? 또 쓸때없는데 돈쓰고앉아가지고;;;


나:제 취미인데 취미에는 돈아끼는거아니랬어요. 그래서 어때요?


아부지:작네.



코로나때매 일못하고 퍼질러자던 고추없는형에게


나:야야. 이거바바


고추없는형:(비몽사몽한상태에서 엉덩이벅벅긁으며)뭔데?


나:케이스


고추없는형:케이스?


나:ㅇㅇ 이번에 새로삼


고추없는형:그게 어째서?


나:어떠냐고


고추없는형:x발 자던사람깨워서 그걸 나한테왜물어


나:아. 어떠냐고


고추없는형:작네 나가 x발롬아




올해 대학들어갓는데 코로나때매 강의없으니 동기들이랑 술퍼먹다들어와서 취한체잘들어 다음날 숙취로 머리가 어질거리던 동생에게


나:야 이거어떰?


동생:또 컴퓨터부품삼?


나:ㅇㅇ 요세 itx 시스템많이들사더라


동생:케이스 이쁘네?


나:작지?


동생:작네. 새로컴만들거면 원래쓰던거 나주삼


나:ㅗ




위와 같은이유로 술퍼먹다 꽐라된동생 대려다주러 집에온 동생 부랄친구.


나:안녕. 오랜만이네. 언제나 고생이 많다.


동생 부랄친구:형 오랜만!


나:ㅇㅇ


엄니:(동생 부랄친구를 반기며)xx아 오랜만이다.


동생부랄친구:안녕하세요. 아줌마.


.....


-대충 고생했으니 잠깐들럿다가라는 이야기-


나:이거어떰?


동생부랄친구:뭔데?


나:컴퓨터 케이스


동생부랄친구:이게 어때서??


-대충 갤럼들이 미들타워거리면서 까니까 일반인에게 설문조사 실시중이라는 이야기-


동생부랄친구:작네




같은 컴돌이고 나보다 컴퓨터에 투자하는 스케일이 더욱큰 알바하는 편의점 사장님께



나:사장님 케이스 삿는데 어때요?


사장님:오? 그거 m1아니냐


나:이거 아세요?


사장님:나도 하나가지고있거든


나:itx시스템 아는사람만아는그런건줄알았는데 의외로 많이아나보네요?


사장님:그렇지. 그런데 발열때문에 다시 타워형케이스로돌아왔다.


나:그러면 사장님이 느끼시기에 m1 작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장님:?


-대충 설문조사중이라는 이야기..-


사장님:작긴한데 발열관리안되고


-대충 컴돌이의 투머치토킹-





알겠냐. m1도 작다. small 이다 이말이야.



요약


엄나:귀엽네! 

아부지:작네

고추없는형:작네 나가 x발

동생:작네

동생친구:작네

편의점사장님:작은데 발열심하고-투머치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