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열제어
고가 케이스를 쓰더라도 고철덩어리 쓰는것마냥 발열제어가 난이도가 미적분수준
만원짜리 철판때기도아니고 순수 구조설계랑 쿨러도 제약이많아 맞춤으로 사게된다.
씹반전: 겨울엔 트랜스포머 본체 발아래 내리고 발받침 + 미니히터로 변신가능하다.
2. 부품교체
파워같은거라면 그나마 괜찮은데 쿨러같은거면 배선이랑 정리해놨던거 다풀어해치고
쥐꼬리만한 공간에 손집어 넣고 난리 부르스를치게된다. 한 번 부품교체하는날엔 도닦은 기분이다.
씹반전: 교체하기 귀찮아서 부품갈이 잘안하게되지만 이쁜거나오면 또 교체하고 다시 원점
3. 목적변경
좋은 성능에 작고 이동까지 가능한 고사양PC를 제작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어느샌가 미적영역을 탐구하는 괴상한 컴덕후가 되어버림 다 맞추고나니 하는건 슾갤풀옵이다.
씹반전: 없다. 통장 울부짖는 소리만 남는다. 감성력+10정도 스텟받는다.
결론: PBO도 터트리고 울면서 현타반복하다보면 세뇌당해서 블랙홀마냥 탈출불가
이동 불가ㅋㅋ
청년 글 내려^^
아직임
N호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