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갤럼이 20년초에 IN WIN A1 을 팔려고 사진을 올림

근데 측면이 강화유리인데 거기에 상의탈의 + 트렁크같은 반바지 상태의 갤럼이 비춰짐

그게 디씨콘의 원본이었고

하도 안팔려서 18인가부터 시작해서 계절이 바뀔 때 즈음

13만엔가 고속버스 화물인가 직거래인가로 해서 겨우 팔았음

그 때 갤럼들 죄다 축제분위기였나 그랬고

그 깡통의 주인은 아직도 갤질 하던가 그럴 거임

반 부동닉이었던가 그래



깡통의 문제점은

글카 호환성이 구리고, 동봉 전원이 650급이고, 뭣보다 방열성능이 구림...

그렇다고 작냐면 그것도 아님 ㅋㅋ 노루급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