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갤럼이 20년초에 IN WIN A1 을 팔려고 사진을 올림
근데 측면이 강화유리인데 거기에 상의탈의 + 트렁크같은 반바지 상태의 갤럼이 비춰짐
그게 디씨콘의 원본이었고
하도 안팔려서 18인가부터 시작해서 계절이 바뀔 때 즈음
13만엔가 고속버스 화물인가 직거래인가로 해서 겨우 팔았음
그 때 갤럼들 죄다 축제분위기였나 그랬고
그 깡통의 주인은 아직도 갤질 하던가 그럴 거임
반 부동닉이었던가 그래
깡통의 문제점은
글카 호환성이 구리고, 동봉 전원이 650급이고, 뭣보다 방열성능이 구림...
그렇다고 작냐면 그것도 아님 ㅋㅋ 노루급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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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당시엔 노루가 또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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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버전만 됨. 근데 10와뜨고 기본구성 전원공급기 전용임
암템콘
예쁘잔아 다 용서댐 - dc App
방열은 그래도 그래픽 쪽으로 120mm 2개 직접 흡기 가능해서 당시 동 체급 중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았음.. 내가 어떻게든 스트릭스 베가64 itx에 써보려고 파워만 포커스 850 골드로 바꾸고 멕스파인더 길이 재단한 커스텀선 사서 온도 문제 없이 반년 잘 썼음.. 근데 가지고 다니기 편하려고 더 작고 가벼운 걸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