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란 곳을 첨 보고 뭔가 거대한 암템 사이트를 발견했구나 싶어서 무지성 구매를 한동안 했었지요
그랬더니 그곳의 룰이 있더군요
1. Wish 헬프데스트 답변자들은 자기내들 셀러들이 암템꾸러기라는걸 잘 압니다. 그래서 제목과 다른 물건
배송등에 매우 칼같이 반품처리 해줘요..
거기에 제 마인드가 싸면 양잿물도 직구 할 사람이라.... wish 의 미끼 상품으로 싸게 나온거에 진심이었죠...
거 있자나요 무료에 배송료만 내라는것들... 그게 쓸만한거는 대부분 첫 계정 생성자에게만 준다는걸 알고도
무지성으로 오류를 기대하며 주문 도 많이하고 암튼 첨에 알리를 접했던 시기에 고팠던 물건이 13인치 이상급의
대형 타블렛 싼거...였습니다. 오로지 유튜브 정도나 좋으면 넷플 정도 돌아갈 13인치 이상의 타블릿 싼거는
사실상 없더라구요
그래서 wish에 기대를 해봤는데 왠걸??? 의외로 13인치다!!!! 12인치임 존나큼!!! 11.9인치임 사장이 미쳤어~ 이런식
으로 올라온게 전세계에서 제일 많은듯했죠...그래서 오오 이거다 싶어서... 당연히 구라겠거니 했지만 주문을
무지성으로 했고 온건 해외 사이트에서 일명 화이트 박스 타블렛 이라고 불리던 10인치에 저렴한 플라스틱 케이스의
저려미한 패드였습니다.. OS도 훼이크 (4인데 8인양) 메모리도 훼이크( 8긱인데 128긱인냥) 유심 넣는곳도
페이크인 ㅋㅋㅋ(유심 보관소)
이건 내가 올때마다 체크하고 말그대로 각잡고 반품신청했죠 내 기억한 한 8개 정도 구매하고 8개 반품처리된것으로 기억
6개쯤 부터는 블랙컨슈머 어쩌고 하면서 정지 시켰지만 그동안의 증거제출로 계정 부활되었죠...
아 여기야 다 알겠지만 대부분의 직구 사이트가 비싼 물건 아니면 지네 실수일떈 그거 너가져 결재는 취소해줄께 이거라서...
그래서 한동안 그 암템 테블릿을 주위에 뿌리고 다님요 ㅋㅋㅋㅋ 저거 의외로 좋은게 별로 안친한 인맥이나 커뮤니티에
상품 거는 용도로 겐춘함 어째껀 그당시 잠시 유행했던 탑골공원 유튜브 정도는 재생 가능 하니까 ㅋㅋㅋㅋ
그거시 코시국 전 어느 암템러의 WISH 추억....WISH는 레알 암템 득 하기 나쁘지않죠... 구매자가 말한게 아닌걸 팔았네? 하는
증적자료만 구비하면 공짜로 암템을 수집가능하다는 암템 팁 하나 올립니다 ㅋ...
당연히 지금도 그럴지는 저도 모르고 ㅎㅎ 제가 각잡고 반품했다던 패드 8개중 1개라도 취소 안되고 결재되었으면
제 손해가 분명한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이지만 이런 무지성도 있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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