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압손실 나서 라지에다 랭각에 손해 많이 보는 편 아닌가?
통상적으로 히트싱크나 라지에다쪽엔 풍압중시 휀 넣는 경향이 큰데
안해봐서 몰?루
흡기 하는데 장애물 있는거 vs 없는거 장애물 있으면 팬이 더 빨리돌아야 효율이 비슷해지고 그럴거면 저소음은 나가리
이미 밀어낸 공기가 라디를 뚫고 지나가는거랑 흡기되는 공기가 라디에 막혀서 건너오는거 차이
상식적으로 구리다고 생각해서 폼디 쓸때도 시도해본적이 없는데 폼디때도 그렇고 노루계열에 라디 옆에 달때도 그렇게 쓰는애들 많길래 상식과 다르게 별 차이없나 했지
폼디는 써보면아는데 팬브라켓 개편후에도 상단 라디 팬하면 라디가 어지간히 얇은거아니면 하단간섭이랑 조립난이도가 너무빡세서 팬위에 달고 풍절음+고rpm 감수하고 빌드해야하는경우가 좀됨
풍압손실 나서 라지에다 랭각에 손해 많이 보는 편 아닌가?
통상적으로 히트싱크나 라지에다쪽엔 풍압중시 휀 넣는 경향이 큰데
안해봐서 몰?루
흡기 하는데 장애물 있는거 vs 없는거 장애물 있으면 팬이 더 빨리돌아야 효율이 비슷해지고 그럴거면 저소음은 나가리
이미 밀어낸 공기가 라디를 뚫고 지나가는거랑 흡기되는 공기가 라디에 막혀서 건너오는거 차이
상식적으로 구리다고 생각해서 폼디 쓸때도 시도해본적이 없는데 폼디때도 그렇고 노루계열에 라디 옆에 달때도 그렇게 쓰는애들 많길래 상식과 다르게 별 차이없나 했지
폼디는 써보면아는데 팬브라켓 개편후에도 상단 라디 팬하면 라디가 어지간히 얇은거아니면 하단간섭이랑 조립난이도가 너무빡세서 팬위에 달고 풍절음+고rpm 감수하고 빌드해야하는경우가 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