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북 두께가 부족하거나 극단적인 냉각성능이 필요할 경우 이렇게 공냉 쿨러와 히트싱크를 다 들어내고 수냉 블럭으로 대체를 합니다
하지만 요즘 채신 겜트북 수냉 트랜드는 이렇게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공랭/수랭을 병용하는 것입니다.
통구리 블럭보다 저렴하고 저런식으로 히트 파이프만 냉각 시켜줘도 온도 잡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겜트북과 외장 라디에이다의 연결은 대부분 M5/6 규격의 공압 휘팅을 사용합니다
수냉 시스템 구성은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아예 수냉 용품점에서 한 세트로 노트북 수냉 킷으로 판매를 하고 있읍니다
겜트북의 기동성을 살릴려는 사람들은 이런 컴프레션 휘팅이 아니라
전용 퀵 디스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이런식으로 도수운반 라디에이타를 만들어서 같이 들고 다닙니다
그러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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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한장 빠졌는데 마저 추가하겠읍니다
진지하게 그냥 데탑이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