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교환 5회했는데 단자파손 4연속 해드파손 당해서
이번에 6회차 교환했는데 오늘 낮에 집에 누워있었더니 쿠팡맨 이양반이 문짝에 하드 던지고가서 쾅 소리 나더라
첨에 누가 문 도끼로 찍은줄 하드 까보니 휘어진게 아니라 기판 부서저서옴 교환 존나해서 어지간히 빡첬나봄ㅋㅋㅋ 제대로 배송하지 ㅉ
무튼 쿠팡 상담사한테 6회차 통화 입갤하고 환불밖에 안되서
내가 전자제품 포장 안내 설명에 교육했는데 대충 뽁뽁이 두번갈고 비닐포장해서 연속 파손됬는데 내잘못이냐
문짝에 던지고가서 쾅소리가 나고
지금 이거 6개만해도 200만원 손해 넘어가는데 제정신이며
안내했다 그러는데 6개파손은 사람인지부터 의심이 가고 포장도 계속 제대로 안하고 환불하면 연휴동안 뿌린 쿠폰과 카드할인 차액 10만원이나 되는데 차액 주면 환불하고 새로 사겠다 했더니
직원이 죄송하다고 고객분 잘못 없다고 직원분들 교육 제차 지도하겠고 제품은 어... 어... 음.. 그러면 지금 제품 싹다 회수하고 재발송 해주겠다해서 알겠다 하고 끊음
진짜 시발 문짝에다가 하드 포장 뽁뽁이 한번하고 던지고 가는건 레전드네 돌직구로 잘던지노 ㅋㅋㅋㅋ 지금 쿠팡 상담사 사이에 소문퍼진듯...
누가이기나 보자 제품 파손된거 사진 다찍어놨다 십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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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배달기사도 가챠뽑기 해버리겠네 ㅋㅋㅋㅋ
하드인건 알고 저러나? 저럴수록 지 손해에 소문만 나는데
뭐 모르고 그러는거 같은데 월급 씨게 좀 깎여봐야 정신차릴듯 애초부터 계단올라오기 싫다고 밑에서 던지는 수준보면 원숭이보다 못한 지능이 없지않나 싶음
쿠팡배송 갈수록 선넘네 ㅋㅋ
택배기사중에 안에 전자제품 뭐가 들었는지 잘 아는사람이 없더라 최근 usb독만 해도 독이 아니라 usb인줄알고 박스 왤케 크냐고 뭐라하던데
그냥 제정신아니라 그래
배송하는 놈도 뇌없는 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