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트식 증기기관처럼 극명히 상반되는 고철 두대를 가지고 놀아야
기변병을 위시한 지갑을 털기위해 기어오는 혼돈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음
너도 모르겠지?
나도 내가 뭔 말 하는지 모르겠다
너도 모르겠지?
나도 내가 뭔 말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