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결론하단
별생각없었는데 남들 사길래 걍 따라샀다.
사실 이거보다 O11 Air min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건 빅첩스러우니 일단 넘기고
추석 연휴전날사서 그냥 잠들어버리고 빌드는 나중에 하려했는데 후 난리가 났더라
익히 알려진 문제처럼
1. 280 라디직결 문제
2. 버터플라이하면 가발 벗겨짐
3. 팬허브 자사 팬 미지원
이런게 있으나 나랑은 큰 관련 없으니 넘어가자
메리야스 더블라디를 폭파시키고 넘어가면서
1. 케이스 직결은 안되지만 그냥 280라디를 달기로함
2. 메리야스에서 CPU 블럭 일체형이었던 펌프는 장롱구석으로 처박고 미니물통 펌프로 따로 감.
3. 나도 써보자 외장 수온,유량계
4. 여전히 관은 호스로
글카사이드에 펌프를 달고는 힘을 다써서 다음날로 넘김
PBO가 하나 터졌는데 펌프를 열심히 달고나니까 뒤에 튀어나온 볼트너트 때문에 파워 브라켓 간섭이 생겼다.
뭐 해야지 울버린 한두번도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깎아서 해결
다음날이 되고 자고 일어났더니 2차접종 후유증이 거짓말같이 거의 사려져서
걍 일사천리로 빌드해버림
수도꼭지 같이 만들어서 저쪽으로 용액주둥이를 삽입하여 사정하였다.
떼고 케이스 닫을려다가 왠지 저 모습이 귀여워 보여서 저 상태를 살려두었다.
케이스 씌움
아래칸만 씌우고 저부분을 살려놓으니 무슨 가게에서 장사하는 느낌도 들고
반대쪽은 뭐 그저그렇다.
자 이제 해보자 벤치
1. 시네벤치 구동중 각 온도정보
2. 타임스파이
타스 수온이 맥시멈 44가 찍힌다.
듀얼라디 쓰다가 280 싱글라디로 돌아오니 뭐 뜨겁긴한데 그렇다고 못쓸정도는 아니므로 여기까지 한다.
이제 남은일
1. 배로우 RGB 독자규격 뻐큐먹어.
- 결국 주문했다. 오면 달아야할듯
느낀점
1. 볍신 케이스 맞다. 그래도 커수하니 볍신포인트 상당부분 만회한다. 버터플라이할때 벗겨지는 가발은 뭐..
2. 그래도 아래위로 나뉘는 뚜껑기믹이 첫날은 좀 참신하다.
3. 라이저 수직형태라서 킹받는다.
4. 전면판넬, 상단 가발 똑딱이 잘 안떨어진다. 뗄려다가 부술뻔
5. 하단 구멍 열어서 선정리하기는 의외로 편하다.
끗
이쁘긴해
이쁘긴해
킹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