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쓰고있는 노트북이 슬슬 망가지기 시작해서
컴퓨터로 넘어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어쩌다보니 sff 라는걸 알게 됨.
갤 눈팅 한달, 글 작성 한달의 과정을 걸쳐 드디어 sff 를 만들게 되었고 후기를 씀.
메인보드 : msi z490i unify
cpu : intel i5 10400
ssd : samsung pm9a1 nvme + samsung 980 nvme
램 : crucial ballistix 3200
쿨러 : (noctua nh l12s + nf a9 pwm) (https://gall.dcinside.com/m/sff/329551)
파워 : corsair sf600 platinum
그래픽카드는 요즘 최고점이라 해서 지금 사면 용산에 호구 잡히는 느낌이라 존버 중
m2 방열판은 z490i unify 기본 방열판 성능이 좀 안좋다고 해서 떼버리고 다른거 달아줌
cpu 쿨러도 메인보드 방열판 간섭으로 l12s 사놓고 120mm 팬을 제거하고 90mm짜리로 바꿔서 저능아 에디션 완성
파워 케이블도 좀 너무 길어서 은선으로 바꿔줄까 생각 들긴 함
조립은 뭐 그냥 완성품에 부품만 끼워 넣으면 되는거라 쉬웠음
딱 하나 신경쓰이는건 전원 선 꺾인게 좀 불편해 보이긴 하는데 뭐 어캐 못하겠네
꺾인 방향이 반대였으면 좀 좋았을거 같은데 존나 불편함
그래픽카드도 아직 구매를 안해서 텅텅 비어있음
맘 같아선 노트북에 있는 그래픽카드라도 적출해서 달아주고 싶네
근데 그래픽카드 말고도 뭐가 부족해보이지 않음?
아
뎃...실수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