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틱 단 한개 사러 컴퓨존갔더니 '구매 상담' ㅇㅈㄹ이네ㅋㅋ 번호표뽑고 상담원한테 필요한거 말하면 그자리에서 인터넷 주문넣어줌ㅋㅋ 그리고 한시간 뒤에 다시 찾으러 와야함 진짜 ㅂㅅ같은 시스템 아니냐? 저번에 미국사는 컴붕이 보니까 ㄹㅇ 쇼핑하듯 카트에 담아서 계산하던데 부럽더라
구매방식 신기하네
오프라인에서 부품 한두개사러 가는 사람이 없잖아 아예 컴퓨터를 새로 맞추는거 아니면 99%가 택배주문일텐데
?? 당연한거아님?
과거 삼풍백화점 사고 났을때 물건 훔쳐서 도망가는 한국인들의 의식수준이나 지금 의식수준이나 거기서 거긴데 그렇게 팔다가 물건 다 훔쳐가지
창고형 매장 운영효율의 문제지 시민의식 문제는 아님
그럼 대형마트는 어케 운용하노 ㅋㅋㅋㅋ
+ 쿠팡이였나 티몬이였나 1070 스트릭스 샀는데 1060 스트릭스 들어있는거 나온적있었음 아마 1060 갖고 있다가 1070 주문하고 바꿔치기 한거겠지 그런 새끼들이 아직도 있는데 절대 안됨
유통구조랑 땅덩이크기차이 아닐까?
전시하듯이 깔아놓으려면 매장이 조오온나 커야하는데 당연히 씹불가능이지. 그리고 컴퓨존 정도아니면 쌓아둘 정도로 재고보유하기도 힘들고.
인구밀도, 땅값 때문에 미국월마트 입지랑 경기도인근 창고부지랑 비교하면 물류비용이 800배 차이남 창고형마트 컨셉의 매장이 있긴하지만 컨셉이 그런거고 ㄹㅇ 찐창고형 매장은 물류비용때문에 불가능
아마 훔쳐가는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옛날에 선인 나진 활발할때는 그렇게 팔았어
이 십새기들 총판에 쌓아놓고 팔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