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갤럼들 도움으로 능지처참 간신히 모면하고
Ncase M1 이랑 폼디 둘다 질렀어
어차피 폼디는 와도 11~12월이니 그동안 M1 쓰다가
폼디오면 갈아타던가 팔던가 하지 뭐...
근데 궁금한게 SFF조립할때 선정리 말이야...
뭐 허세어 같은경우엔 슬리빙 케이블도 준다지만
길이도 많이 남을테고
그냥 알리에서 아래에 있는것 같은 10~20cm 짜리 짧은 줄사서 정리하면 더 쉽지 않음?
혹시 갤럼들은 그리 안하는 이유같은게 있는가 궁금해서
NZXT 파워같은 경우는 케이블에다가 컨덴서 박아놔서
케이블 통짜로 교체는 하면 안되고 연장선 방식으로 써야될거 같긴 하더만...
다른 브랜드 파워는 그냥 저런거 쓰면 안되나?
타오바오에서 파워에 맞는 선 구해쓰는 갤러 많음
이미 커케 많이쓰는걸
"연장선"
알리에도 케이블 주문제작 해주는 업체 많음. 근데 올린 사진은 연장선임 타오바오에서 굳이 살 이유는 전혀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