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4T 알루미늄. 꽤나 튼튼할 것으로 예상됨. 원본 고스트는 상판이 얇은 철판인데 얘는 상판까지 3T 알루미늄을 가공해서 묵직할듯.
단차가 적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가공능력이 된다고 생각함.
팬 브라켓 포함. 아래 사진에 빨간색으로 표시한건데 케빈 짭스트에는 없는 물건이라 상판 떼고 라디 올릴수 있을듯. 탑햇은 사이즈 맞는지 모르겠음.
커여운 고양이 명판. 거기에 더해 상판 스트랩이나 전면 LED 색상을 어느정도 맘대로 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
지금 사면 금방 온다고 함. 블랙은 내가 알아볼때 이미 출고물량이 나가고 있고, 실버는 최종 처리가 끝나서 이번 주말부터 발송한다고 했음. 재고도 어느정도 갖고 있다하니 도라꼴은 안나지 않을까?
단점:
찐스트 100% 짭이 아님. 전원버튼 생김새도 다르고 사이즈도 미묘하게 다름. 아마 탑햇은 못올리지 않을까 생각함. L12 들어가냐고 물어봤었는데 셀러도 안껴봐서 모른대. 도라처럼 중간판 두께때문에 안들어갈수도 있음. 위 사진 쿨러 뭐냐?
내부구조가 아쉬움. 위 사진에서 파란색 부분을 보면 막혀있어서 글카 선을 저쪽으로 빼지는 못함.
표면처리는 어떨지 모르겠다. 비교사진이 없으면 알 수 없는거라.
케빈새끼가 599 보내줄진 모르겠는데, 받아보고 맘에 안들면 찍먹하고 찐스트 화이트나 냥스트로 넘어갈듯?
냥스트는 저 명판이 너무 커여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