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수의 끝은 모라라는 말 듣고 커수 입문을 모라 360으로 시작
2. 방에 공간차지하는거 보고 현타와서 팔았다가 한달만에 다시 재영입
3. 소리나는거 거슬려서 아틱팬 전부 a12x25로 똥칠
4. 그래도 거슬려서 아틱팬으로 바꾸고, 호스뽑아서 에어컨 실외기 위에 올려뒀으나 비둘기 똥테러 몇번 당하고 다시 베란다로 유배지 변경 (새쫒는 가시달린거 올려놔도 의미없더라)
5. 360으로 성능의 한계를 느끼고 420 영입후 듀알모타 똥칠 작업 완료 ( 내년초 이사가서 방부터 실외기실까지 호스로 작업 예정)
고로 모라 입문하실꺼면 애매한 360보단 끝판완 420으로 가시는걸로
사진은 안쓰고 방치중인 420모라
결론까지 완벽
420 할까했는데 그냥 팬갈이하는걸로 마음먹음 팬 선택지가 너무없어서 아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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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에 180팬 4개꼽음 대는거슬
ㄹㅇ 420 방치중 ㅋㅋ
왜 방치플레이
420 안쓸거면 팔아 앆!!!
아죠씨 어끄저께 한대 맞춰놓고 뭘또그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