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핫박스에서 메인보드만 바꾸고
나머지 부품들은 그대로 살려서
스트릭스+280 짭수+ATX 파워 우겨넣었다
노루 가려다가 노루 너무 커서 망사수 샀음
선정리가 좀 막막하긴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대충 다 패널 닫힐 정도로는 공간이 나오더라
부품 호환성은 ㅆㅅㅌㅊ인듯
한동안은 케이스 바꿀 일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