슾갤의 존재도 모른채
혼자서 작년 여름쯤 효트에서 k39 를 사고 만들다가
쿨러문제로 고민중 여길 알게됨

지금도 활동하는 모 게이가
그때 k39에 is 47k 를 다양한방법으로 쿨링한 리뷰를 올렸는데
그걸 찾아보러온게 처음

그래서 결국 물질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