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촌 누나 결혼식이어서 축의금 받고 방명록 작성하는데 어디서 본 얼굴이 보이더라고 ㅋㅋㅋㅋ


말 걸어볼까 했는데 김성회씨 한동안 방송에서 힘들다는 얘기도 하셨었고 괜히 불편하게 만드는 거 아닐까 생각 들더라.


그래서 사인도 받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꾹 참고 아는 척도 안 하고 친척들한테 저 사람 김성회라는 졸라 멋진 상남자 유튜버라고 소개해줌!


콤퓨타주변기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