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시팔 일 존나 안하는 애미뒤진 동네 부산 시발 다 스까쳐먹는 미개한 도시답게 일도 쳐 안해서 내 택배가 하루 밀렸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막 억울해서 눈물날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