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또 자작해보려는데 ㄹㅇ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뒤로 넘겨버리면 폭도 줄어들어 높이도 줄어들어 하 ㅈㄴ 편하네ㅋㅋ

또 atx 파워 쓰는걸로 만들건데 아, 그럼 그냥 RAIJINTEK OPHION이네..... 이건 때려치워야겠다ㅋㅋ 저번거야 140mm 공냉쿨러 써서 온도를 잘잡는 이점이라도 있었지...

근데 케이스 만드는거 꽤 재밌다ㅋㅋ 부족한거 수정하는데 점점 이뻐짐ㅋㅋ



만들다 그만뒀을 때 모습



팬 초록색 링 거슬려서 떼다가 검은색으로 도색, 온도+1도~!



뒤쪽에 후면 쿨러 구조덕분에 끊긴거 거슬려서 후면팬 측면 도색해봤는데 색이 안맞아서 결국 3mm 정도 두께의 판때기 만들어다가 이어줌.

주말에 저기도 젯소랑 페인트칠해서 색 맞추면 쪼금 지저분하지만 진짜 진짜 완성ㅋㅋ

근데 그래픽카드 조금 처졌는데 저정도는 상관없으려나 모르겠네.... 담에 다시 만들 때에는 제대로 만들어야지ㅠ




+) 최종수정. 이제 정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