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대로면 10월 초 젠3, 11월 초 빅나비 발표였을텐데

지금 부랴부랴 준비하는거 보면 엔비디아에 위기감 쎄게 느꼈나본데...

어차피 출시는 원래계획대로 11월에 할 것 같긴 한데 이번달 중순부터 다음달까지

엔비디아쪽으로 우르르 소비자들 몰려가면 정작 늦게 출시하는 빅나비는 팔게 없어지니까

일찌감치 발표하고 엔비디아 쪽 견제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