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번대 사려고

드라이한 겨울패딩에 현금으로 비상금 모아놨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지 옷정리한다고 옷장까더라

도와주는 척 하면서 겨우 못건들게 빼놓는건 성공했다

휴 씨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