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자기가 말을 잘 못해서 문자로 보낸다고 물건 수거하러 몇시에온다해서 알겠다 문자보냈는데

깜박하고 물건박스 문앞에 안둬서 전화오더니 어 어 어 어어어어 이래서 

혹시 우체국 기사님이냐해서 어 맞아요 이러더라

그래서 택배 문열고 줬는데 또 송장 드릴게요 이러고 말을 잘함

이거 심한건 아닌데 진짜로 약간 말 못하는거가틈

장애랑 일반인 사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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