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소리냐 전기요즘 ㄴ이라ㅓ나ㅣ얼 할텐데..
계산해보면
나스 쓴다면 시간당 20와트 가정하자. +- 있겠지만 대충 20w 잡자.
본컴으로 모니터끄고 가만 두면 많아야 50w 먹을 것이야. 사양에 따라 +- 있겠지.
자 그럼 둘은 시간당 30w 차이나고 하루에 20시간 x 30일 돌린다치면 한달에 18kWh 차이인데
이게 전기요금 얼마 차이이냐.
평소 180 쓰던 집은 약 2천원 차이
평소 250 쓰던 집은 약 4천원 차이
평소 370 쓰던 집도 약 4천원 차이거든.
그럼 1년에 많아야 5만원 차이인데 나스 쓸만한거 구성하는데 얼마들지..
질문이 좀 이상한가? 말이 안되나..
시놀로지 오래된거 찾아보면 10만원 밑으로 많음
오래된거 결국 그런거 사면 결국 기변할거라고 다들 한방에 상급 가라던데. 한 30-40 짜리 이상 상급 갈거면 아무리 생각해도 본컴 걍 돌리면 될거 같은데..
연초에 그생각하고 넘어갈까 고민했었음. 그거 염두에 두고 node304 샀었음. 근데 번거롭고 신경쓸게 많더라고... 평소 편하게 쓰던 dsm을 가상으로 돌리자니 안정적일지 불안하고, 거실에 있던 나스에서 내방 본체에 하드를 넣어야하니 너무 시끄럽고... 요즘은 거의 잊고지냄.
있는걸 처분하기엔 좀 아깝.. 나스 유저 90프로 이상은 그냥 외부에서 폰으로 영상 깔짝대고 언제 볼지도 모르는 가족사진첩 열심히 넣어놓고.. 끝 아닌가.. 그 정도면 뭐 하드도 굳이 필요없겠고.. ssd 2테라 하나면..
난 3.5" 하드가 너무 시끄러운게 제일 컸음. 아저씨들은 나스에 ssd 꽂고서 굴린다던데, 난 너무 부담스러웠거든... 아무튼 방안에 나스 며칠 둬봤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하드를 꼭 쓴다면 확실히 나스쓰고 멀리 둘 수 있는 이득이 큰 듯.. 그 외엔 몇 십짜리 시놀 살 필요가 있나.. 시놀써서 뭐를 얼마나 잘 써먹어야 본컴으로 나스 돌리는거를 능가할까..
나스 원래 쓰고 계셨음? 나는 한 번 써보려고 일단 놀고 있던 노트북으로 돌려보긴 했는데 요새 밖엘 안 나가니 쓸 일이 없음...ㅜㅜ 기능은 클라우드, 만화뷰어, 영화 토렌트 이렇게 해놨는데 웹 만화뷰어는 괜찮은 거 같고, 영화는 데탑으로 삼바 접속해서 보는게 더 편함ㅋㅋㅋ 트랜스코딩 돌리기엔 노트북이 너무 오래돼서 무튼 체험해보는 편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