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 엄청 시끄러워서 뭔 일인가 자세히 들어보니

여기가 어딘지 설명을 10분째 함..

아니 걍 주소 찍어주면 네비를 보고 오든 네이버 검색해서 아! 보고 알든지 알텐데

뭔 아파트 공사장을 지나서 오르막길 .... 무한반복. 이닝러ㅏ니어리너아ㅣ러니얼


하기사 친구도 그렇더라. 와이프한테 위치 설명 전화를 20분 동안 함. 

저번에 왜 그거 먹으러 갔던데 있잖아, 거기서 우회전하면 사거리 나오는데 ㄴ이러나ㅣ어라ㅣ넝라ㅣㅓ나ㅣㅇ러

차에 네비 달려있는데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