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 한번 올려달라해서 옛날에 올렸던 글 찾아봤는데 못찾겠어서 다시 올려봄
플스사고 부터 게임을 플스로만해서 컴퓨터 없이 생활했는데 작년에 갑자기 itx에 꽂혀서 meg에서 주문제작한 케이스임

슾갤 모르던 시절이라 sff라는 용어 자체를 몰라서 정보도 많이 없었고해서 이래저래 부족한게 많아서 k39로 이사가려고 한다.....

파워를 눞혀서 조금 더 길고 얇게 만들 생각을 왜 안했는지 지금도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