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보이는 샷 자체가 바뀌잖아
부피만해도 체감상 저렇게 다른데 귀여운 고스트랑 흉악한 망사의 외관까지 더해지면 ㄹㅇ..
망사에 모라는여?
그건 악질이지
멀쩡한 케스트에 똥구멍 2개 뚫는건요?
이쁜 고스트는 냅두고 적당한 399나 들고와서 뚫으면될듯
빅첩
메모 - 자기 집 넓다고 기만함
메모 똥꼬충
이렇게 또 외장합리화 한송이가 피어나네요
수많은 깡통을 책상에 올려보고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모라하면 굵은 관이 책상샷에 추가되는데 그건 하나님이 편집해 주는지?
어차피 깡통뒤에 각종 케이블로 난잡해서 그쪽안봄
메모 내장이 탈부착
고스트 세우죠
망사에 모라는여?
그건 악질이지
멀쩡한 케스트에 똥구멍 2개 뚫는건요?
이쁜 고스트는 냅두고 적당한 399나 들고와서 뚫으면될듯
빅첩
메모 - 자기 집 넓다고 기만함
메모 똥꼬충
이렇게 또 외장합리화 한송이가 피어나네요
수많은 깡통을 책상에 올려보고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모라하면 굵은 관이 책상샷에 추가되는데 그건 하나님이 편집해 주는지?
어차피 깡통뒤에 각종 케이블로 난잡해서 그쪽안봄
메모 내장이 탈부착
고스트 세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