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방바꾸면서 180*8 새로 사고싶었는데 엄마가 내 용돈으로 산다해도 200*6 이미 있는거나 쳐쓰라고 정신나갔냐면서 컷당했다... 색상맘에 안드는데ㅜㅜ 까라면 까야지....
애새끼맨... - dc App
당근에 팔어 그러고 엄니한테 비싸게 팔았다 하면 될듯
동생이랑 같이쓰던 2미터에 60짜리라 혼자선 절대불가능
아니 당근에 팔고 사러온사람한테 얼마에 샀다 해달라고 샤바샤바 하면되잖어 엄니가 비싸게 팔았다 하면 좋아하지 싫어하실까? 그러고 니는 니 책상사
돈이문제가 아니라 작작 지르고 소비습관 고치라는거라... 솔직히 내 나이대 쓰는거에 비하면 지금도 과하긴 한데... 욕심이 끝이없더라ㅋㅋ 이번엔 걍 양보하려구...ㅜㅜ
단지 색이 마음에 안드는거면 시트지 생각해봐라 유튭에 책상 시트지 리폼 쳐보면 괜찮아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