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모라 재입고 관련해서 전화로 물어보면서 매장 가서 그 자리에서 필요한 제품 결제하고 도움 좀 받아도 될까요 여쭸더니 마지못해 그러라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모라는 내가 처음 접해보는 물건이라 다른 건 몰라도 팬이랑 펌프 선정리하는건 제품 많이 만져본 사람 도움 좀 받고 싶거든 근데 업장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그냥 일반 용산상가 컴퓨터 매장 같은 분위기면 거기서 뭉그적 대는게 좀 실례일 것 같단 생각도 들어
한 줄 요약: 모라 얼마 전에 재입고 됐다가 물량 다 털렸고 입고 스케쥴 계속 미뤄지는 중임
그냥 직접 선정리 ㄱ 짜증나는거지 어려운건 없음 - dc App
알겠어 혼자 해볼게
도와달라고 하지말고 공임비줄테니까 해달라고하면 노진상임
이거지
그래 그냥 집으로 주문시키고 프라모델 조립하듯이 찬찬히 해보다가 안되면 슾붕이한테 공임비랑 피자 사주고 시켜야겠다
모라 그냥 직구할까..
언제 들어올지 확답을 못주시겠다고 그러드랑
토리도 그냥 보따리상 아님? 직구하는거랑 다른게 있나
자체 보증기간 1년 운영하던데?
아재가 ㅇㅋ했으면 괜찮겠지
그래도 매장구경은 함 해보고 싶어서 차 끌고 가 볼 생각
마지못해 ㅇㅋ한거 같은데 공임비 쇼부 보고 도움 받아야지 거기도 사업장인데... - dc App
응 너 말이 맞다 집으로 시키고 하다가 안되면 토리에 들고 가든가 여기 친구들한테 공임비 주고 도움 좀 받으려구
굿굿 - dc App
할만함 귀찮아서 그렇지 ㅋㅋ - dc App
너가 올린 글 보고 겁먹음
난 아틱 5개번들 사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