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모라 재입고 관련해서 전화로 물어보면서 매장 가서 그 자리에서 필요한 제품 결제하고 도움 좀 받아도 될까요 여쭸더니 마지못해 그러라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모라는 내가 처음 접해보는 물건이라 다른 건 몰라도 팬이랑 펌프 선정리하는건 제품 많이 만져본 사람 도움 좀 받고 싶거든 근데 업장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그냥 일반 용산상가 컴퓨터 매장 같은 분위기면 거기서 뭉그적 대는게 좀 실례일 것 같단 생각도 들어




한 줄 요약: 모라 얼마 전에 재입고 됐다가 물량 다 털렸고 입고 스케쥴 계속 미뤄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