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컴퓨터 한번 조립하면 끝이지 껄껄 이러고 살았는데
롱냥이로 정하고나니까 또 마음이 이랬다저랬다함
최에시이인브가를 달려면 좀 길어야 되는데...
수랭을 달 공간이 모자라네....
커수냉 물땅크 들어가고 RGB불멍도 때리고
브가도 흑자지마냥 긴거들어가고
그러면서 작은 케이스 어디없나 모순에 가득차서
굶주린 하이에나마냥 신박한 케이스 찾게됨
이래서 슾질이 끝이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