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 해외바이어(은발 벽안의 미소녀라는 건 비밀)와 미팅 중에 갑작스런 11번가의 이벤트 소식,
바쁜 일정을 쪼개서 평소 관심 깊게 보던 NF시리즈를 구매했는데 만약에 이번에도 취소를 시킨다면 공명정대하기로 소문난 이쪽 업계의 아는 분 ( 경희대를 졸업했다죠?)에 정식으로 제재 요청할 생각입니다.
운 좋게도 아는 후배와 같은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ㄷㄷㄷㄷㄷ
불매운동으로 유니클로와 TOYOTA에게 본보기도 보여준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소비자를 아직도 기업은 우습게 보는 군요 ㅎㅎ
ㄱㅇㅇ
11번가 :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