슾질이 기본적으로 케이스때문에 더 그런거 같은데
한번에 다 맞춰야지 자꾸 중간에 시간 뜨면 생각이 많아져서 처음 계획에서 한두개씩 바뀌고, 그럼 기존께 뭐가 안맞아서 새로 바꾸고, 자꾸 계획이 틀어져서 나중엔 현타까지옴..
내 얘기라고 아오...
아직 내장라디에 물도 안부어봤는데 포세이돈 보고있다
한번에 다 맞춰야지 자꾸 중간에 시간 뜨면 생각이 많아져서 처음 계획에서 한두개씩 바뀌고, 그럼 기존께 뭐가 안맞아서 새로 바꾸고, 자꾸 계획이 틀어져서 나중엔 현타까지옴..
내 얘기라고 아오...
아직 내장라디에 물도 안부어봤는데 포세이돈 보고있다
그건 완성해도 똑같음 ㅋㅋ 케이스 바꾸고 싶어지고 뭐 바꾸고 싶고.. 커수면 수로 바꾸고 싶고.. - dc App
맞음. 보면 커수하면 부품갈이 안한다고 하는데 수로바꾸면서 이쁜 피팅,블럭,물통,펌프갈이도 같이 해버림
내장라디때문에 빅빅갔는데 굳이 외장을 또?
뭔가 내장라디 설치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장라디의 한계가 벌써부터 보임...
9열정도면 그래도 충분해보이는데
보고만 있지 산건 아냐 ㅋㅋ 그래도 물은 부어봐야지..인간적으로...
어짜피 어로스 워터블럭 늦게나올거같아서 반년이상 공랭으로 써야할듯..
이럴거면 지금 벌써 수냉제품들을 살필요가없었는데...
막상 맞춰둬도 쓰면서 뭔가 아쉬워지고... 그러면 부품 뜯고 ㅋㅋ;
커수도 현타옴 - dc App
맘에 들면 그냥 다해보고 팔아치우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