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뜯으면서 젤 귀찮았던거는 벨카고 손대기 가장 편했던거는 폼디나 고스트류였던거 같은데 ZS는 어떻길래 그럼 기계대사 C26 공랭 각보고있는데 ZS 손대기 귀찮으면 걍 기계대사 할래...
구조가 쌓고쌓고쌓고라서 뭐 하나 들어낼라면 다 들어내야돼서 그런거 아님?
어려운 건 아닌데 “귀찮음”
벨카7처럼 조금만 손댈려고 해도 앞 - 옆판 다 뜯어야되는 정도임?
3.0 기준으론 글카 빡빡한 거 넣으려면 배치에 따라선 전원선 때문에 후면 떼야되기도 했음
그리고 아무래도 작은데에다 틈없이 꽊꽊 쑤셔넣은지라
노탑햇 기준으로 PSU 바로위의 12015 선풍기부터 들어내는 게 은근 귀찮음…
에잉... 부품 밀도는 좋은데 유지 보수성이 아쉽넹
청소 수준의 유지보수면 뭐 그냥 저냥인데 내부 자주 갈아엎는 자면 욕좀 할 거임
오죽하면 “뜯기 귀찮아서 기변욕구억제” 가 장점이라고 하겠음 ㅋㅋ
기계대사 C26 은 굉장히 독특하고 고밀도 구성 가능하니 우선 옙버해주세요
녹투아 C14 브라켓 기다리다가 VLP램 무지성 구매해버려서 ZS에 L12s ge + a12x25 넣어볼까 했는데 걍 원래 생각대로 C14 + T30 쌍팬이나 써야될듯 ㅜ
ZS 중앙처리기 제한 최대가 64라서 66인 GE 는 벤딩쇼 해야할텐데?
AM4 기준으로 64면 LGA1700이면 66은 쌉가능 각입니다
귀